We're going to a market. Kk
어느 죽도록 우울한 오후, 살기 위해 똥글이와 미들필드 세이프웨이까지 행군하다.몇가지 안샀는데도 꽤 무거워서 어깨가 빠질듯한 고통속에 잡념이 절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