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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24, 2019

Monday, June 28, 2010

똥글이 바깥구경

아빠가 iPhone으로 찍어서 보내주심. 보고싶은 똥글이.


Saturday, August 30, 2008

간만에 똥글이 사진



똥글이 날씬했었을때

Monday, July 14, 2008

Dongle's Halloween '07

작년 가을에 찍어뒀던 묵은 사진들..

우선 할로윈.

작년엔 오빠가 큼지막한 호박을 카빙했다. 이것도 할로윈 전날인가 하여간 뒤늦게 호박 사러 가서 딱 하나 남은거 겨우 사왔다.



펫스마트에 갔더니 강아지용 코스튬 너무 예쁜걸 많이 팔아서 고민고민 하다가 사온 오리모자.
똥글이가 싫어했지만 한동안 과자먹기 전엔 꼭 저 모자를 씌워서 적응시킨 무서운 주인들...


이사진은 좀 짱인듯.. ^^
오빠의 year's best 급이다.


오리로 변신한 똥글이와 재코랜턴


아아.. 똥글이 보구싶당.
그래도 미국 맨첨 와서 똥글이 보고싶어할땐 오빠가 이해 못해줬는데 요즘엔 오빠도 같이 그리워하고 있다. 아기 낳으면 한국에 보내서 키우는 옵션에 대해 오빠랑 얘기하던 중, 오빠가 똥글이만 보내도 이렇게 마음이 안좋은데 아기는 정말 못보낼 것 같단다. 오빠가 성격이 주로 안좋을때가 많지만 이렇게 나름 정많고 마음따뜻한 모습을 보여줄때면 그렇게까지 결혼 잘못한것 같진 않아서 다행이다.

at Greer park

어느 맑은 가을날 똥글이 그리어파크 산책중...


공던져 주는 오빠의 역동적인 모습(?)

가져와~!


공주풍 캉캉 원피스와 어울리지 않게 맹렬히 공을 추격하는 똥글이



공을 잘 물어오는 듯 하지만..



주로는 중간에 공 잠시 놓고 냄새 맡기 놀이에 열중한다.



그러다 결국 붙잡혀서 고문당하고..
(얼굴 압박의 고문.. 눈도 못뜨는 똥글이를 보라)



혼나는 와중에 곁눈질..



이중견격 똥글이.

고문 머 그까이꺼~ 하면서 쪼개준다.
이사진은 내 year's best급


밖에 데리고 나가면 첨엔 흥분해서 좋아하지만 10분 뛰고 지치는 저질체력 똥글이.
기운이 빠지고 나면 '언니 안아' 한마디에 얼릉 안긴다.

언니랑


오빠랑

Monday, March 10, 2008

Friday, February 22, 2008

똥글이의 근황



언니껴안고 코자기

Wednesday, February 20, 2008

Thursday, November 29, 2007

072 walk

We're going to a market. Kk

어느 죽도록 우울한 오후,
살기 위해 똥글이와 미들필드 세이프웨이까지 행군하다.
몇가지 안샀는데도 꽤 무거워서
어깨가 빠질듯한 고통속에 잡념이 절로 사라졌다.

Tuesday, November 27, 2007

Oppa & 072

At Wanki oppa's birthday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