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쟁이 사회자 형큐리, 3년 전부터 예약해야만 사회 봐주는 스탠포드 유명인사임.

할아버지의 감사말씀

나의 뻘쭘한 건배제의

생일 축하 노래~


드디어 돌잡이~


나찬이 돌잡이 거부사태


급기야 돌복 벗고. 100불짜리를 권하는 엄마의 애타는 눈빛. >.<

기다리다 지친 삼촌들 이러고 노는 사이에...

아무도 안볼때 몰래 망치 집는 나찬
연장 아님. 뿅망치 아님. 법봉이야 법봉!! 뭐, 의사봉까지 인정.

할머니의 어부바로 돌잔치 마무리.

참석해 주신 분들 사진은 일일이 다 못올리고, 찬이 친구들만. 이쁜 누나들 사진이 없어서 안습.
임동하군

구자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