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7, 2017

어머어머 10주년

싸이월드 버리고 블로그를 오픈한게 2007년 11월 27일이었네.
동글이 보고싶다...
내가 쓴 글 보며 이불킥;;;

Wednesday, November 1, 2017

Sunday, October 29, 2017

Celebrating MS and BL's bdays at Plumed Horse, Saratoga



플래시 터트리면 더 잘 나오는 아이폰8+의 위엄

Wednesday, October 18, 2017

2017-10-15 PASA Intrasquad Meet: 첫 번째 Swim Meet

아침 8시, 기온은 65도 정도의 날씨에 웜업하고 나서 추운 찬이.




첫 이벤트까지 아직도 두어시간 남음;;




첫번째 이벤트 접영 25미터 (사실은 야드) 어리버리 하다가 놓치고;;; 엄마아빠 억장은 무너짐.
두번째 이벤트는 엄마가 밀착 마크. 대박 혼나고도 좋댄다.



25m 배영 영상



평영과 자유형도 했는데 어쩌다보니 사진을 못찍어줌.

결과:
NS F # 2 Mixed 25 Fly PASA-PC --- ---
25.79Y F # 4 Mixed 25 Back PASA-PC 35 ---
32.51Y F # 6 Mixed 25 Breast PASA-PC 42 ---
21.52Y F # 8 Mixed 25 Free

Thursday, October 12, 2017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몇 시간동안 끙끙대다가 드디어 WINE 을 셑업. 맥에서 exe 컴파일을 해냄.
몇번의 포기 위기가 있었지만 장하다 차엄마 (또는 징하다..) 그래도 잘했다고 셀프 칭찬해~~
1년 동안 속터지는 VMware을 참고 쓰다가, 결국 회사용 윈도 랩탑을 주문해서 마침 오늘 딱 도착했는데 ㅋㅋ 사장한텐 비밀이다. 인생은 참 full of irony 다.
한동안은 오빠 컴퓨터에 리모트로 접속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 오빠가 엄청나게 야박하게 굴어서 드럽고 치사해서 결국은 방법을 찾았네
성호오빠처럼 성심껏 도와주진 못할망정 자기 컴퓨터 좀 쓴다고 더럽게 뭐라고 한다고 (심지어 오빠가 게임할 시간도 아니었다!) 마음으로 욕을 한바가지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야박한 남편 덕분에 나의 덕력은 늘어간다. 하나님이 주신 시련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이런가 ㅠㅠ

Friday, October 6, 2017

2017년 10월 6일

일을 해도 하루가 훅가고
일안하고 놀아도 하루가 훅간다

Monday, September 11, 2017

9/11/2017 일상

어제 갈비집에서 과식하고 야심차게 아침 7시 5분 바메소드 (공짜) 클래스를 예약함.
분명히 630에 알람을 맞춰 놓고 잤는데
찬이 도시락 메뉴도 정해놓고
아침에 눈을 뜨니 726 뙇!
자기전에 소설책 금지
책을 읽으려거든 Sapiens로
이틀 연속 얼마 못자 그런가 너무너무 졸립네

찬이 오늘 스윔팀 대망의 첫날.

Seasoning my new wok

450도 오븐에 두번째 구움.
오일 타는 매캐한 냄새에 머리가 아픔.

Wednesday, February 8, 2017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독파 기념 포스팅

책 좀 읽는다는 애들이라면 1-2학년에 읽는다는 해리포터 시리즈 1권. 어제밤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읽고 매우 기뻐함 - 책걸이로 유니버설 스투디오에 간다고 꼬셔놨더니. ㅋㅋ

읽는 거 옆에서 보면 속도가 꽤 빠른데, 내용을 물어보면 잘 모른다. Orz

전권을 내가 한 번 읽어주고, 오디오 북으로 또 한 번 듣고, 영화를 세 번 정도 봐서 다 아는 내용이라 술술 넘어갔으리라 짐작.

그나저나, 몇 년 동안 자기가 미니언이라고 생각하더니, 요즘엔 자기가 해리포터라고 생각하는 듯. 이건 지적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인가보다.

자 이제 chamber of secret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