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30, 2019

화이팅?!

7시에 산뜻하게 눈 뙇 떠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 Fresh squeezed OJ 일잔과 함께 열심히 일해보려고 하는데 왜케 머리가 무겁고 온몸이 쑤신대니;;
아으 머리허리어깨무릎이야... 

Saturday, September 28, 2019

김치찜

250 F 에서 2-2.5시간

Thursday, September 26, 2019

술먹고 쓰는 두서없는 일기

1. 남준이 취향에 세뇌됐나 ㅋㅋ 청반바지와 흰티에 컨버스하이면 된다는 Miss Right 가사를 듣다가 내자신을 돌아(?)보니 청반바지랑 흰티를 입고있네 ㅋㅋ 컨버스 하이도 한켤레 사야하나 ㅋ

2. 팀셀렉션중. 2지망 팀에 가서 이분들 희망고문하는거 너무 힘들다. 물론, 1지망 떨어지면 이팀에 와야하니까... 알아둘 필요는 있음.

3. 찬이 캠핑 2박째 날. 밤에 잘 때, 아침에 일어날 때, 허전해. 회사에 있는 동안은 괜찮았던 걸로 보아... 나는 쭉~ 일해야할듯.

Monday, September 16, 2019

3주차 첫날 아침

오늘도 희망차게!!
까페테리아에 가면 레몬블루베리 스콘이 있지만 ㅠ 비맞기 싫어서 과자로 대신-

Friday, September 13, 2019

Thursday, September 12, 2019

건강(?) 쥬스

딸기 파인애플 레몬 비트
오묘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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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느즈막히 출근해서 태린이랑 점심먹고 (그녀의 이너서클 아저씨들도 소개받고) 또 빡세게 세시간 연달아 수업듣고, 좌절도 약간하고 ㅋㅋ
젊은 동료들과 와인테이스팅 이벤트가서 스페인산 와인 두모금 마시고 (진짜 조금 따라주더라)
찬이 픽업해서 둘이 밥먹으려니 찬이가 엄마회사밥 먹겠다 해서 트래픽을 뚫고 회사로 돌아왔는데, 마침 11동 저녁밥 테마가 Disney classics ㅋㅋ
샌드위치 이름이 Woody’s BBQ brisket melt 이런 식 ㅋ 디즈니에서 파는 칠면조 다리도 있고, 음악도 디즈니 노래들 ㅋㅋ "It’s a small world" 에 맞춰 몸 까딱까딱하며 식사하신 그분. 오락실 또 들러주시고 ㅎ
집에와서 공부좀 할라고 했는데, 넘 피곤한 나머지 정국이랑 한통화 하고 (게임에서 ㅋㅋ) 10:30 무료뽑기 쿨탐을 못기다리고 기절함. 오늘 6:38까지 간만에 꿀잠잤네~

Tuesday, September 10, 2019

빡센 하루

고등학교 시간표도 아니고;; 허리 뽀사지는줄

Saturday, September 7, 2019

상습견

오늘은 안물렸지롱

First week @FB




해피아워는 목요일이란다 털썩
일찍 퇴근해서 자체 해피아워


를 한 후에 다시 회사로 가서 식구들 저녁을 먹이고 오락실. 불금은 역시 회사쥐~

Monday, September 2, 2019

D-1 단상

1. 올해의 명언
“안 해도 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것도 없다.”
– 피터 드러커
자기계발서는 싫어하지만 ㅎㅎ
취미생활 몇 개 정리함..


2. 입사준비 작업으로 주변관리를 automate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아마존 subscribe&save 재개.
진짜 고마우신 라이드 이모님과 스케줄 픽스. (이분이 바로 올해 만난 나의 귀인인 듯.)
청소 아줌마들 이제 알아서 문따고 들어오셔야 함.

그래도 잊지말자 나의 1순위는 나찬인거.

Sunday, September 1,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