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4, 2019

오늘 기특한 짓

아침에 미팅 잘 갔다온거
운동 캔슬안한거
한가지만 더하면 삼관왕! ㅎㅎ

Thursday, June 20, 2019

Bed making

생전 하지 않는 이불 정리.
한번 해봤다. ㅋㅋ

Saturday, June 15, 2019

부산

나도 마음만은 부산

Wednesday, June 12, 2019

초여름 폭염

지난 일요일부터 어제까지 3일 연속으로 100도가 넘었다
오후 5시쯤 밖에 나가면 거대한 건조기안에 들어간 느낌이 ㄷㄷ
석빙고같은 우리집도 3일째 100도가 넘으니 에어컨 안켜곤 버틸수가 없더라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90도쯤 되는거 같은데 이만하면 시원하다 ㅋㅋ

Saturday, June 8, 2019

2019년 생일도 사랑하는 당신들과.






우리 머 넷다 옳게 눈 뜬 사진이 없구만.
함께하지 못한 원교수, 기정언니도 사랑해 ㅎㅎ

Wednesday, June 5, 2019

집안일 단상

오늘 아침은 좀 한가해서 토마토 데쳐서 쥬스거리 좀 준비하고 설거지, 부엌 정리를 좀 했다.
그러는 동안 총 26분짜리 방탄이들 요번 앨범이 두 번 반 돌아갔는데
뭐했다고 한시간?? 은근히 시간이 왜이리 많이 흘렀냐며 화가 확 나는거다.

우리집은 아직도 유학생 룸메들끼리 사는 것처럼 일반 가정집 치고는 엄청 더럽다.
오빠의 설거지는 디시워셔 1 load 를 채우면 즉시 종료되기에. ㅋㅋ
화내면서 치우느니 안치우고 상냥하자는 신조하에 지저분한걸 디폴트로 하고, 내가 가끔 엄마놀이 하는 것 처럼 일주일에 두어번 치우는건데..
이걸 맨날맨날 하셨던 (하시고 계신) 울엄마를 비롯한 한국의 많은 주부님들 참 대단하시다고 생각.

Saturday, June 1, 2019

이심전심? ㅋㅋ

캠핑준비물 챙기랴
찬이 수영 대회 채비시키랴
수업준비하랴

혼자 종종거리다가 "토요일아침 늦잠"자는 오빠를 한번 깨워봤더니
역시나 당연히 또 snooze
씩씩거리며 컴터앞에서 일하고 있는데
만화그리기를 마친 찬이가 방으로 올라가더니
혼신의 리코더 연주

더 잘테면 자봐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