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2, 2009

밀린 숙제

돌잔치 정경






























멋쟁이 사회자 형큐리, 3년 전부터 예약해야만 사회 봐주는 스탠포드 유명인사임.


할아버지의 감사말씀


나의 뻘쭘한 건배제의


생일 축하 노래~




드디어 돌잡이~




나찬이 돌잡이 거부사태




급기야 돌복 벗고. 100불짜리를 권하는 엄마의 애타는 눈빛. >.<


기다리다 지친 삼촌들 이러고 노는 사이에...


아무도 안볼때 몰래 망치 집는 나찬
연장 아님. 뿅망치 아님. 법봉이야 법봉!! 뭐, 의사봉까지 인정.


할머니의 어부바로 돌잔치 마무리.


참석해 주신 분들 사진은 일일이 다 못올리고, 찬이 친구들만. 이쁜 누나들 사진이 없어서 안습.
임동하군


구자윤군

7 comments:

  1. ㅋㅋ 기다리던 돌잔치 사진이군! ^^
    나도 있었어야 하는데 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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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컵케익 이쁘다. 글구 찬이 엄마 헤어& 의상도.. 찬이 도령모자 사진이 없는것으로 보아 잘 못씌운 모양이군. 어느 돌잔치나 엄마와 아빠만 신나고 주인공들은 심드렁하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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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컵케익 진짜 이쁘네..백일때 나도 하려고 했는데..15개 주문하니까 138000원 내놓으라고 해서 바로 취소했지..-.-;;;;

    부모님들 다 오셔서 좋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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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유엄니! 제유 동생 태몯 있어요? 나 어제 태몽같은 꿈꿨는데 주변에 임신 먼저하는 사람이 임자, 아니면 언니껀가? 하고 있음.

    컵케익 여기서도 개당 3불이어서 주문하고 나서 되게 속쓰렸는데, 한국은 더하는구나.

    부모님들도 다 오시고 완전 내 맘에 드는 돌잔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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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유동생 태몽인가봐!
    어째 얘는 아무도 태몽을 안꾸어줘서 너무 불쌍하다 했는데, 미쿡숙모가 꾸어주었군!
    ㅋㅋㅋ
    찬이 동생 태몽만 아닌거면, 내가 살께~~!
    얼마면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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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얼마면 될지 생각좀 해보고 연락할께요 ㅋㅋㅋㅋㅋㅋ 언니 내 꿈 진짜 심상치 않은데, 미쿡숙모 꿈동이 잘~~~~~ 키우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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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돌잔치 이쁘게 잘 했구나~
    넘 늦게 봤다. ㅎㅎㅎ
    다시 한번 축하축하 ^^
    찬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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