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던져 주는 오빠의 역동적인 모습(?)

가져와~!
공주풍 캉캉 원피스와 어울리지 않게 맹렬히 공을 추격하는 똥글이

공을 잘 물어오는 듯 하지만..

주로는 중간에 공 잠시 놓고 냄새 맡기 놀이에 열중한다.

그러다 결국 붙잡혀서 고문당하고..
(얼굴 압박의 고문.. 눈도 못뜨는 똥글이를 보라)

혼나는 와중에 곁눈질..

이중견격 똥글이.

고문 머 그까이꺼~ 하면서 쪼개준다.
이사진은 내 year's best급
밖에 데리고 나가면 첨엔 흥분해서 좋아하지만 10분 뛰고 지치는 저질체력 똥글이.
기운이 빠지고 나면 '언니 안아' 한마디에 얼릉 안긴다.
언니랑

오빠랑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