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1, 2018

순간포착! 나찬 첫 블록 다이빙

준비.


1.


2.


3.


4. 웁스?



5. 뒤에 서 있던 사람들 반응 ㅋㅋ


Monday, November 27, 2017

어머어머 10주년

싸이월드 버리고 블로그를 오픈한게 2007년 11월 27일이었네.
동글이 보고싶다...
내가 쓴 글 보며 이불킥;;;

Wednesday, November 1, 2017

Sunday, October 29, 2017

Celebrating MS and BL's bdays at Plumed Horse, Saratoga



플래시 터트리면 더 잘 나오는 아이폰8+의 위엄

Wednesday, October 18, 2017

2017-10-15 PASA Intrasquad Meet: 첫 번째 Swim Meet

아침 8시, 기온은 65도 정도의 날씨에 웜업하고 나서 추운 찬이.




첫 이벤트까지 아직도 두어시간 남음;;




첫번째 이벤트 접영 25미터 (사실은 야드) 어리버리 하다가 놓치고;;; 엄마아빠 억장은 무너짐.
두번째 이벤트는 엄마가 밀착 마크. 대박 혼나고도 좋댄다.



25m 배영 영상



평영과 자유형도 했는데 어쩌다보니 사진을 못찍어줌.

결과:
NS F # 2 Mixed 25 Fly PASA-PC --- ---
25.79Y F # 4 Mixed 25 Back PASA-PC 35 ---
32.51Y F # 6 Mixed 25 Breast PASA-PC 42 ---
21.52Y F # 8 Mixed 25 Free

Thursday, October 12, 2017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몇 시간동안 끙끙대다가 드디어 WINE 을 셑업. 맥에서 exe 컴파일을 해냄.
몇번의 포기 위기가 있었지만 장하다 차엄마 (또는 징하다..) 그래도 잘했다고 셀프 칭찬해~~
1년 동안 속터지는 VMware을 참고 쓰다가, 결국 회사용 윈도 랩탑을 주문해서 마침 오늘 딱 도착했는데 ㅋㅋ 사장한텐 비밀이다. 인생은 참 full of irony 다.
한동안은 오빠 컴퓨터에 리모트로 접속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 오빠가 엄청나게 야박하게 굴어서 드럽고 치사해서 결국은 방법을 찾았네
성호오빠처럼 성심껏 도와주진 못할망정 자기 컴퓨터 좀 쓴다고 더럽게 뭐라고 한다고 (심지어 오빠가 게임할 시간도 아니었다!) 마음으로 욕을 한바가지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야박한 남편 덕분에 나의 덕력은 늘어간다. 하나님이 주신 시련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이런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