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27, 2009

친구 동하랑



어제 동하네 집에 놀러갔다옴.
윤진이모보고 짱 낯가려서 이모도 삐지고 엄마는 찬이 안고 업고 하느라 뻗고
그래도 재미있었당.
아가들끼리 은근 관심을 보였다. 나중에 같이 뛰어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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