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5, 2019

페북에 쓴 요즘 찬이 이야기들

(2019/4/2)
갑자기 스토리 타임 놀이에 심취한 아드님. 어제 저녁 나를 눕혀두고 '어떤 쥐가 나오는 이야기 책'* 세 챕터 읽어줌. 하마터면 초저녁 8시부터 잠들뻔. 오늘도 또 읽어주겠노라고 벼르고 등교하심. 두렵다..

베이비시터 알바계로 조기 진출시킬까...


*Geronimo Stilton

(2019/3/10)
차엄마의 간단 성교육.
'rape' 가 뭐냐고 묻길래 (와이에 비치된 The Daily Post 를 읽다가)
여자 남자가 'smooch smooch 부비부비' 할 때 좋아하는 사람끼리 해야 하는건데, 싫다는 사람한테 억지로 하는거라고 10초만에 설명 끝. murder 만큼 나쁜짓이라는 것도 부연설명.
바로 알아듣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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