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2, 2008
튤립축제
작년에 알뿌리심었다가 대판 망한 이후,
올해에는 겸허한 마음으로 그냥 코스코에서 싹틔워 놓은 애들를 병채로 구입했다.
원래 키가 병목정도까지밖에 안왔었는데 설명서대로 쑥쑥 자라더니 정말 2주 반만에 꽃이 피는구나.
이넘들.. 꽃에다 무슨짓을 한거야?? (나도 비결좀 알려주~~ ㅋ )
코스코에서 같이 데려온 새식구 Money tree
이름이 멋지지 아니한가. ㅋㅋ 복을 가져다 준다는데, 잘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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