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8, 2009

Cart-rider



찬이 처음으로 쇼핑카트 타본 날. 유모차보다 쇼핑카트를 훨~~씬 더 좋아했다.
행여나 떨어질까 꽉 잡아주시는 센스.
앞으로 쇼핑갈땐 유모차는 집에 두고 가자. ㅋㅋ

5 comments:

  1. 가면 갈수록 찬이 아버님이랑 똑같아지네~^^ 찬이 어무니..바이러스가 드글거리는 세상에..쇼핑카트 매트 하나 사세요~ㅎ 이모가 미국서 선물로 사다 줬는데 그거 받고 미국엔 별게 다 있구나 생각했음~우리는 아직 쓰지도 못하고 고히 모셔놓고 있는데~ 그거 하나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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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대찬이네..ㅋㅋ
    울 다영이보다 훨 큰거같애.
    다영인 아직 10kg.. 몸무게가 잘 안늘고있어.
    많이 ..잘 먹는데 먹는거만큼 응가하는듯..
    -_-
    흡수가 안되나.. 암튼.
    키는 크고있는거같긴한데..
    몸무게가 안늘어서 점점 날씬해지는중...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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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니언니
    딸 몸무게가 안느는 것은 크게 고민할 일이 아닌거 같아요. 이제 다영이도 어린이인데, 어린이 체형이 되어가는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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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응 근데 워낙 많이 싸서 한동안 걱정을 많이했거든 몸무게도 잘 안느니깐..
    한동안 하루에 막 5번씩 응가를 ㅋㅋㅋ
    요즘엔 이유식양을 좀 줄이고 먹였더니 하루에 한번 응가로 바뀌었어 ㅋ

    암튼.
    잘먹고 잘자고 튼튼한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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