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4, 2010

아누

아누 벨라레 베로라~

는 아니고;;;;;;;;


찬이가 저녁이면 나한테 와서 (특히 나 밥먹는데) 찡찡거리면서 하는 말이었는데 아놔 어쩌라고 무슨말인지 몰라서 "아누? 아누가 뭔데?" 했었더랬다. 각종 먹을것을 다 줘봐도 아니고 우유도 아니고, 아- 얘가 짜증나서 "아~놔~~" 하는건가? (설마---) 했었음.

그런데 그저께 갑자기 알아들었다.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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