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4, 2010
찬이 어록
"쉬잇" (피아노에서 엄마손을 치우며)
"은셔나~~~~" (할머니가 엄마 부르는거 보고)
"빠여뚜럭 잘자" (밤에 침대에 누워서 잠들기 직전 모두 다 잘 자라며)
"한국, 빙기(비행기), 칼(KAL)" (할머니 한국가실 때 칼 비행기 타고 가신다는 뜻)
"기차, 사자!", "빠여뚜럭, 사자!" (막상 사준다고 데려가면 다 싫다고 하면서..)
"피나노 이자 오가가" (피아노 의자위에 올라가야 한다며)
2 comments:
자스
October 24, 2010 at 7:46 PM
알아듣는 니가 더 대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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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candy
October 24, 2010 at 8:24 PM
대부분 뜬금없이 한 말이 아니라 상황과 문맥이 있는 말들이어서 엄마의 상상력으로 대충 해석한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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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듣는 니가 더 대단...ㅎㅎ
ReplyDelete대부분 뜬금없이 한 말이 아니라 상황과 문맥이 있는 말들이어서 엄마의 상상력으로 대충 해석한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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