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2, 2011
손에 땀을 쥐는 오피스 아워
내가 배웠을 땐 대충하고 넘어갔을 뿐더러 '시험에 안나와서' 공부도 안하고 넘어갔던 슈뢰딩거 방정식 부분이 이번주 숙제 범위다. 바뀐 교과서를 앞뒤로 훑으며 황급히 답만 이해하는 '공부' 중인데, 행여나 학생 한명 올까봐 마음이 급해 손에 땀이 다 나고 있음.
그제 중간고사였고 숙제 마감은 다음주라 (게다가 다른 과목 중간고사가 낼모래) 거의 아무도 안올것 같긴 한데 그래도 무서워 죽겠다.
(이 와중에 블로그질이 웬말이냐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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