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 깨서 퉁퉁 부운 찬이 ㅋㅋ

<엄마 수유의자 점거 시리즈>

우리 찬이 심각한 헤어스타일. 앞부분은 깻잎머리에 뒷쪽은 펑키헤드로 더블커트 -0-;; 어쩔꺼야??
외출 전용 베이비갭 추리닝. 어쩌다보니 단벌신사가 되었어!?

수유의자에만 앉혀주면 너무 좋아하니 애가 쫌만 찡찡대면 자꾸 앉히게 되어서 사진도 수유의자 샷이 많음.

우유병 안고, 사탕하나 손에 쥐고 너무 행복한 찬이


"오빠가 사탕하나 줄까~?"

턱받이 샷


차력맨 찬이.

새로 선물받은 실로폰으로 예술혼을 불태우는 찬이.




예술이고 머고 찬이앞에선 한낱 운동기구로 전락한다능;;
출발!!!
어야갈려고 신난 찬이


출발이 지체되자 심각한 표정 작렬

풍선수집가 나찬씨.

허나 도치엄마의 심각(?,심란?)한 해석상으로는, 공기보다 가벼운 비활성 기체의 응용 방안에 대한 학구열이라 판단됨. -0-;;
드디어 처음으로 찍은 우리 세식구 가족 사진. 우리 집 앞에서.

할머니랑도 한컷

할리우드 파파라치 샷 쀨.

고급 레스토랑에 간다고 갖춰입었어요. 내복+턱받이
애엄마 + 아픈환자 = 뽀샤시???
ReplyDelete사진이 이상한데? ㅋㅋ
은선이 너무 뽀얗게 나왔자나~
고생이 많구나..
ReplyDelete그래도 날로 커가는 찬이를 보며 뿌듯할듯..
나는 이제 슬슬 행복하다..안 힘들다..체면걸기에 들어가야 할듯...
아..이제 진짜 좀 힘들어지는구나~
지니언니: 분칠해서 그래요. ㅋㅋ
ReplyDelete자쓰: 원래 20~30주는 되게 빨리 지나가구 30주 들어서면 하루하루가 힘들어진다네. 그래도 하루라도 몸 가벼울때 운동 많이 해둬! 화이삼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