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반 잠시 눈뜨고 100ml 한잔 후 자던잠 마저자기
8시 반 기상. 혼자 놀기. 맘마 언제주나 기다리기.
9시 반 160ml 30분에 걸쳐서 먹고
10~12시 할머니품에 안겨서 자는둥 마는둥 하는 잠 자기.
12시 반 일어나서 놀다가 분유먹기 (160ml)
1~2시 점퍼루도 타고, 플레이 짐에 들어가기도 하고, 어른들 무릎을 오가며 놀기
2~3시 엄마 안고 한 5분 잠투정 하다가 잠들어서 스윙행. 스윙타고 코자기
3시 일어나서 좀 놀다가 3시 반경 130ml 먹고 이후 5시정도 까지 마구 토하며 놀기.
5~7시 반 아까 냄겨둔 분유+80ml 추가로 먹고 골아떨어짐. 소파에 엎어져서 코골며 자기
7시 반~9시 일어나서 120ml 먹고, 혼자 누워서도 놀고, 점퍼루에서도 놀고, 플레이 짐에서도 놀고, 할머니랑 똥가똥가야 하고도 놂. 특히 찬이가 똥가똥가에 열광하고 있어서 추후 할머니 손목 건강이 심히 우려됨.
9시 160ml 가량 먹고, 할머니랑 취침.
새벽 2~3시경 잠시 일어나서 100ml가량 드실 것으로 추측.
<총평>
낮동안 잠투정이 심하지 않았고 (별 네개 반)
매번 160ml/200ml 타서 먹이기 시도했으나 원샷성공율 매우 낮음. (별 세개)
오늘 8회 식사하심. (별 마이너스 다섯 개) --> 6회로 줄이세요.
2단계 젖꼭지로 교체함.
똥을 한먼 살짝 묻히기만 하고 제대로 못쌈 (별 한개)
점퍼루도 좋아하지만 지금 수준에 딱 맞는 장난감은 플레이 짐인 듯 함.
12개월짜리 발달린 우주복이 넉넉하게 맞음.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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