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31, 2008

Brunch



지난주 일요일,
집에 먹을것도 없고 만들어 먹을 수도 없었던 덕분에 브런치란걸 먹어봤다.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싸단얘긴 절대아님) 양도 푸짐했음..
브런치는 데코가 생명인듯. ㅋ
@ Scott's seafood


내사진이 없는 이유는..
오빠가 안찍어줘서임 -0-;;
자기 한장 찍어주면 나도 한장 찍어줄 줄 알았더만..
그렇게도 배가 고팠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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